주제: 사랑

주제성구: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 목숨을 내놓으신 그 사실로 우리는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한 3.16)

 


나를 감싸는 손길
그 따스함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걸까.
당연시 여겼던 아버지의 사랑
받는것에만 익숙했던 나는
그 사랑을 헤아려보려 노력한적이 있었던가요.


하느님 아버지 또한 그러할 것이라 여겼습니다.
항상 넉넉한 줄 알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받지 못하면
억울하고 내 부족함을 당신 탓으로 돌리기도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게 못박히시어 산재물이 되셨습니다.

미안합니다. 당신을 위해 내 모든것을 내어 놓지 못하는
나의 이런 속좁은 사랑에.
시간도, 노력도 힘들다고 투정했던 순간을 돌이켜봅니다.


십자가 못박힌 손
아래를 향하는 당신의 손마저 우리를 위로하는듯 합니다.
모든걸 내어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큰 사랑을 함께 묵상해보았으면 합니다.



 

장소 : 마산 교구청 지하성당


일시 : 6월 1일 수요일 오후 8시 (미사 30분 전부터 떼제음악을 들으며 묵상&기도 함께 해요!)

대상 : 성서가족 또는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준비물 : 빈마음, 열린마음, 뜨거운마음

 


 
기도와 찬양.
함께 해 주시길 청합니다!


*문의: 010-6545-0420 (김예슬 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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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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