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위로

주제성구: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의 죄는 용서 받았다. (마태9,2)

 


‘힐링’이라는 말은 아직도 시대의 키워드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위로를 많이 바랍니다. 남들에게 이해받길 바라고 사랑 받길 바랍니다.


다른 누군가에게서 위로를 받고 싶어만 상처 받기 싫어서

오히려 남들을 시기하고 질투를 하곤 합니다.

그리고 세상 속에 혼자 있다 여기고 자기 자신을 못 났다고 여기며

세상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봅니다.


그러나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저이지만 주님께서는 항상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 잘 느끼지 못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런 우리를 따뜻한 시선으로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사실은 우리가 바라왔던 위로, 그 사랑은 이미 하느님께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몰라왔습니다.

용기내어 청하면 얼마든지 용서해주실 주님, 사랑해주실 주님, 위로해주실 주님을 생각해봅니다.




 

장소 : 마산 교구청 지하성당


일시 : 11월 2일 수요일 오후 8시 (미사 30분 전부터 떼제음악을 들으며 묵상&기도 함께 해요!)

대상 : 성서가족 또는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준비물 : 빈마음, 열린마음, 뜨거운마음

 


 
기도와 찬양.
함께 해 주시길 청합니다!


*문의: 010-3156-6993 (신병두 필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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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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