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시작

- 주제성구: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고백하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시고 
               그 사람도 하느님 안에 머무릅니다. (요한1 4,15)

우리는 우리의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께 기도하며 살아가지만
매 순간을 감사하며 기도하기보다는 나에게 어려운 시련이 닥쳐올 때나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소중한 일을 앞두었을 때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청하는 소중한 기도와 함께
우리의 기쁘고 슬픈 모든 일들을 예비하시고 지켜주십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1월에 하느님께 받은
지금 이 순간의 은총을 묵상하는 한 달을 보내시길 청합니다.

아울러 이번 월미사를 마지막으로 진동성당에 부임하시는 김호준 시몬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성서가족 여러분의 기도와 영적 선물을 부탁드립니다.


- 장소 : 마산 교구청 지하성당


- 일시 : 1 9일(수) 오후 8시 ~ 8시 30분 떼제기도

                                 8시 30분 ~ 9시 20분 미사

 * 2019년부터 마산은 매월 둘째주, 진주는 매월 넷째주에 월미사 봉헌됩니다.


- 대상 : 성서가족 또는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 준비물 : 빈마음, 열린마음, 뜨거운마음

기도와 찬양. 함께 해 주시길 청합니다!

*문의 : 010-6245-4967 (임기호 보니파시오)



 

Posted by 에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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