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청년성서모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고, 생활하면서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한다."는 정신을 가지고 이것을 실천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이며, "말씀으로 함께 모인 젊은이들의 교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그룹으로 모여 성서를 읽고 묵상하고 나누며 말씀의 생활화, 삶의 복음화를 실천합니다.

이를 통하여 많은 청년들을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말씀의 봉사자가 되도록 이끕니다.


한편 성서모임은,
1972년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 수녀님들이 신학교 신부님들의 도움을 받아 말씀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젊은이들과 함께 본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1988년 5월 4일부터 서울대교구 소속 '가톨릭 청년성서모임'이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마산교구에서는 2002년도부터 성서모임이 시작되어 2005년 1차 창세기 연수를 개최하였습니다.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2티모 3,16)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의 근거가 되어야 하고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건네시는 사랑의 말씀인 성서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이 지금 여기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깨닫고, 그분을 향해 사랑으로 변화되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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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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