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청년성서모임 에파타의 발자취입니다. 

저희는 당신께 희망을 겁니다.
당신 이름 부르며 당신을 기억하는 것이 이 영혼의 소원입니다.
(이사26,8)

Posted by 에파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파타 2013.08.14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에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2. 강미 2013.08.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역시 우리는 주님안에서 있으므로
    하나되고, 살아갈수 있는것 같네요..
    2012년의 그 많은 일들도 결국 주님따라가길 바라는
    각자의 바램으로 생긴 일들.
    그리고 2013년 지금도 우리는
    주님은 나의 목자임을 잊지않고 그 길을 올바로 걸어갈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