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소서, 주님,
저희 고난의 때에 당신 자신을 알리소서.
저에게 용기를 주소서.
(에스4,17)

말씀과 찬양피정, 19차창세기연수, 20차탈출기연수, 그리고 재교육과 만남의잔치까지 1월첫주부터 쉴틈없이 달려온 모든 행사들이 끝나고 일상의 모습으로 다시 되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을 향한 마음만은 '쉼'이 있으면 안되겠지요?
여러 행사때문에 1,2월 마산에서는 함께하지 못했던 우리들의 미사, 떼제미사를 다시금 온마음을 다해 봉헌하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미사를 통해, 우리 함께 주님을 향한 사랑의 끈을 더욱 굳건히 엮어갔으면 합니다.

- 장소 : 마산교구청 별관 지하성당
- 일시 : 2012년 3월 7일 늦은 8시 (미사 30분전에 오셔서 함께해주세요~^^)
- 대상 : 성서가족 또는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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