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익명의 센봉 2022.05.26 15:34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2. The라이 2019.04.14 16:42

    2019년 첫 방명록?
    왔다감~

  3. 요안나프란체스카 2018.09.28 21:40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교구 청년입니다.

    그분을 보리라 성가를 듣다, 악보를 찾던 중 에파타 성가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입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그분을 보리라 CD도 함께 구입을 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그 편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4. 강토 2017.05.04 21:33

    평화.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전에 봉사를 열심히 했었는데 지금은 가정에서 두 생명을 돌보느라 센터에 자주 못가는 일인입니다.

    제 청년기를 돌이켜보니 성서모임을 만나기 전과 후로 갈리더군요.

    이는 곧 예수님을 제대로 만나기 전과 후로 구분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모임 속에서도 많은 갈등과 힘듦이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그 속에서의 방황도 축복이었습니다.

    봉사를 처음 할 때는 조직에 누가 될까 걱정하였고
    어느 정도 하다보니 더 열심히 못해서 죄송했고
    봉사가 봉사가 아니라 일로 다가올 때는 기도안에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랑하면 작아집니다.
    사랑한다면 빈무덤에 먼저 도착해도 그 첫자리를 윗사람에게 내드릴 수 있습니다.

    신부님과 대봉님을 사랑하고 작아진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는 우리가 될 것입니다.

    비록 몸은 붙어있지는 못하지만 육을 자라게 한 어머니를 그리워하듯 영혼을 자라게 한 모임을 항상 그리워하는 일인이었습니다.

  5. VV 2017.03.02 12:05

    사순시기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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