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ellena 2015.08.24 21:07

    마산교구에서 만든 성가책이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구할수있을까요ㅠㅠ?
    좋은 노래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서 구하고싶더라구요ㅠㅠ 구입할수있는 경로라던지ㅠㅠ

    • 에파타 2015.08.26 15:11 신고

      네 가능합니다 ^^ 대표봉사자 번호로 연락주세요 ♥

  2. 지석영 베르나르도 2014.06.06 21:02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못하고,
    하느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리라.
    -마태 4,4

    †찬미예수님~

    저는 지난 6월4일(수) 저녁에 청년성서모임 떼제미사에 참례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휴가기간이라(5.30~6.6) 마산 집에 내려왔고, 성서모임 봉사자 출신(?)이지만
    월미사나 떼제미사에 참석해보지 못한 점이 있어서 이번엔 참석했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간 교구청-
    교구청 입구에서부터 마중나와 기쁘게 인사로 맞아주셔서 조금 놀랬고, 좋았습니다. 저희 성 베네딕도의 수도규칙에도 ‘수도원을 찾아오는 모든 이들을 그리스도처럼 맞이하라’라는 구절이 있어 연상되더군요.

    청년성서모임 센터에 들어섰을 때는 예전의 날들이 떠올랐습니다. 여전히 분주해 보였습니다. 조금 뒤 수도복을 입고 미사를 드리러 성당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조용한 가운데 잔잔히 흐르는 떼제곡들이 나름의 분위기를 자아내더군요. 이번 미사에는 . . 제가 듣기엔 음향시설도 좋지만 봉사자분들의 주님께 향한 애정이 파도치듯 밀려옴을 느꼈습니다. 주님의 기도를 찬양할 때는 마음이 찡..했습니다. 평화의 인사때 봉사자분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과 인사를 제대로 못나눠 아쉽습니다.

    떼제미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며 뒷정리까지 해주신 대봉님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물론 임 요한 신부님께도). 늦은 시간에 진주나 부산으로 돌아가는 봉사자들의 모습을 보고 제 마음이 좀 그랬습니다.

    저희 베네딕도회 수도자(Vita Consecrata, 축성봉헌생활자)들은 수도원에서 정주하고(내적으로는 하느님께) 수도승답게 살며 수도규칙과 장상에게 순명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청년성서모임의 가족분들도 하느님과 성경 안에서 건강하시고 풍성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청년성서모임의 일원으로서 봉사자분들의 노력과 수고가 헛되지 않기를 기원하고, 떼제미사 있는 날들을 메모해 두었습니다.
    청년성서모임의 임 요한 신부님과 대봉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힘내세요!

    *혹시 시간이 되시면 왜관에 들러주세요! 수도원 안내실(054/970-2000)에 말씀하시면 됩니다. (미리 알려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지 베르나르도 수사(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드림

    • 에파타 2014.06.16 20:39 신고

      수사님! 오랜만에 뵈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선배봉사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에파타가 있음을 항상 기억합니다. 저희도 기도중에 수사님을 기억하겠습니다. 또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3. 루시아 2014.05.13 21:34

    멀어서 못 가다니 서글퍼요...
    떼제미사에 가고픈 한 사람이 왔다가 갑니다.

  4. 신이나 2014.04.18 00:54

    저번에도 말씀 그렸는데24차 창세기 사진 올려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5. 박 용 2014.03.31 01:04

    헤레나 자매님,
    어느 교구에 계신지는 몰라도,
    마산 교구. 고성 본당에 계시는 황 봉철(베드로) 신부님은,
    독일에서 유학시절에 마르코 복음으로 신학 박사 학위를 그 곳에서 받으신
    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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