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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파타

아버지의 눈물 2009년 마산교구 창작성가제에 나갔었던 영상입니다.^^ 더보기
2012년 연간 일정 월 일자 장소 행사내용 1월 2(월) 교구청 지하센터 탈출기 연수신청 7(토)-8(일) 엠마오의 집 3차 중고등부 찬양피정(1박 2일) 12(목)~15(일) 엠마오의 집 19차 창세기 연수 (3박 4일) 2월 2(목)~5(일) 엠마오의 집 20차 탈출기 연수(3박 4일) 12(일) 교구청 4층 회의실 (그룹)봉사자재교육 16(목) 진주젊은예수의 집 청년떼제미사 (진주) 26일) 교구청 강당 만남의 잔치 3월 7(수) 교구청별관지하 청년떼제미사 (마산) 15(목) 진주젊은예수의 집 청년떼제미사 (진주) 4월 4(수) 교구청별관지하 청년떼제미사 (마산) 19(목) 진주젊은예수의 집 청년떼제미사 (진주) 20(금)-22(일) 엠마오의 집 2차 어른성경피정(2박 3일) 5월 2(수) 교구청별관지하 청년떼제미사 .. 더보기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1,10.16-20 10 소돔의 지도자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느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16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악행을 멈추고 17 선행을 배워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18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19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이 땅의 좋은 소출을 먹게 되리라. 20 그러나 너희가 마다하고 거스르면 칼날에 먹히리라.”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 .. 더보기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9,4ㄴ-10 4 아, 주님! 위대하시고 경외로우신 하느님,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계약과 자애를 지키시는 분! 5 저희는 죄를 짓고 불의를 저질렀으며 악을 행하고 당신께 거역하였습니다. 당신의 계명과 법규에서 벗어났습니다. 6 저희는 저희의 임금들과 고관들과 조상들과 나라의 모든 백성들에게 당신의 이름으로 말하는 당신의 종 예언자들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7 주님, 당신께서는 의로우십니다. 그러나 저희는 오늘 이처럼 얼굴에 부끄러움만 가득합니다. 유다 사람, 예루살렘 주민들, 그리고 가까이 살든 멀리 살든, 당신께 저지른 배신 때문에 당신께서 내쫓으신 그 모든 나라에 사는 이스라엘인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8 주님, 저희의 임금.. 더보기
20차 탈출기연수 조별사진 20차 탈출기연수가 지난 2월 2일에서 5일까지 있었지요?^^ 주님께서 마련해주신 소중했던 시간!!! 조별 사진을 공개합니다!!!!^^ 20차 탈출기 연수 2012.02.02~05 더보기
20차 탈출기연수 단체사진 20차 탈출기 연수 2012.02.02~05 더보기
3월7일 떼제미사(마산)에 초대합니다. 기억하소서, 주님, 저희 고난의 때에 당신 자신을 알리소서. 저에게 용기를 주소서. (에스4,17) 말씀과 찬양피정, 19차창세기연수, 20차탈출기연수, 그리고 재교육과 만남의잔치까지 1월첫주부터 쉴틈없이 달려온 모든 행사들이 끝나고 일상의 모습으로 다시 되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을 향한 마음만은 '쉼'이 있으면 안되겠지요? 여러 행사때문에 1,2월 마산에서는 함께하지 못했던 우리들의 미사, 떼제미사를 다시금 온마음을 다해 봉헌하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미사를 통해, 우리 함께 주님을 향한 사랑의 끈을 더욱 굳건히 엮어갔으면 합니다. - 장소 : 마산교구청 별관 지하성당 - 일시 : 2012년 3월 7일 늦은 8시 (미사 30분전에 오셔서 함께해주세요~^^) - 대상 : 성서가족 또는 주님을 사랑.. 더보기
3월 주제와 주제성구 함께 묵상해봐요^^ 주제 : 용기있는 고난 주제성구 : '기억하소서, 주님, 저희 고난의 때에 당신 자신을 알리소서. 저에게 용기를 주소서' (에스테르 4,17) 당신이 부르심에 예! 하고 응답하며 힘차게 시작한 일이 점차 쌓여가다 보니, 기쁜 마음보다는 짐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여기서 잘해야되고, 저기서도 잘해야 하고, 당신의 일을 하면서도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지 않는 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너무나 많은 짐을 짊어 져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짐들을 짊어가고 있는 우리, 우리의 삶, 고난! 저는 늘 그 고난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나 이렇게 힘든 일 많이 한다고, 좀 알아달라고,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사람들에게 저 사람 대단하다라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저희 고난의 때에 오직 '저의 .. 더보기
사순 제2주일 제1독서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22,1-2.9ㄱ.10-13.15-18 그 무렵 1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해 보시려고 “아브라함아!” 하고 부르시자, 그가 “예,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아들, 네가 사랑하는 외아들 이사악을 데리고 모리야 땅으로 가거라. 그곳,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9 그들이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곳에 다다르자, 10 아브라함이 손을 뻗쳐 칼을 잡고 자기 아들을 죽이려 하였다. 11 그때, 주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그를 불렀다. 그가 “예,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12 천사가 말하였다. “그 아이에게 손대지 마라. 그에게 아무 해도 입히지 마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