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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성서모임

4/20~22 제2차『어른들을 위한 성경말씀과 찬양피정』 참가안내 『어른들을 위한 성경말씀과 찬양피정』 참가안내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1코린 2,9) 마산교구 청년성서모임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믿고, 기도하고, 생활하면서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가톨릭 청년 신자들의 모임입니다. 저희 청년성서모임에서는 2004년부터 청년들을 위한 성경그룹공부와 ‘성경 연수’, 청소년들을 위한 ‘말씀과 찬양피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1년에 이어 올해 제2차「어른들을 위한 성경말씀과 찬양피정」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신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4.20(금) 19:00 ~ 22(주일) .. 더보기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제1독서 ▥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5,1-15ㄷ 그 무렵 1 아람 임금의 군대 장수인 나아만은 그의 주군이 아끼는 큰 인물이었다. 주님께서 나아만을 시켜 아람에 승리를 주셨던 것이다. 나아만은 힘센 용사였으나 나병 환자였다. 2 한번은 아람군이 약탈하러 나갔다가, 이스라엘 땅에서 어린 소녀 하나를 사로잡아 왔는데, 그 소녀는 나아만의 아내 곁에 있게 되었다. 3 소녀가 자기 여주인에게 말하였다. “주인 어르신께서 사마리아에 계시는 예언자를 만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분이라면 주인님의 나병을 고쳐 주실 텐데요.” 4 그래서 나아만은 자기 주군에게 나아가, 이스라엘 땅에서 온 소녀가 이러이러한 말을 하였다고 아뢰었다. 5 그러자 아람 임금이 말하였다. “내가 이스라엘 임금에게 편지를 써 보낼 터이니, .. 더보기
사순 제3주일 제1독서 ▥ 탈출기의 말씀입니다. 20,1-17 짧은 독서를 할 때에는 < > 부분을 생략한다. 1 그때 하느님께서 이 모든 말씀을 하셨다. 2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3 너에게는 나 말고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 7 주 너의 하느님의 이름을 부당하게 불러서는 안 된다. 주님은 자기 이름을 부당하게 부르는 자를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않는다.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12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러면 너는 주 너의 하느님이 너에게 주는 땅에서 오래 살 것이다. 13 살인해서는 안 된다. 14 간음해서는 안 된다. 15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16 이웃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해서는 안 된다. 17 이웃의 집을 탐내서는 .. 더보기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제1독서 ▥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7,14-15.18-20 주님, 14 과수원 한가운데, 숲 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 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 옛날처럼 바산과 길앗에서 그들을 보살펴 주십시오. 15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18 당신의 소유인 남은 자들, 그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못 본 체해 주시는, 당신 같으신 하느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 오히려 기꺼이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19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20 먼 옛날 당신께서 저희 조상.. 더보기
어른들을 위한 성경말씀과 찬양피정 『어른들을 위한 성경말씀과 찬양피정』다음달 4월 20일~22일(2박3일)에 있지요?^^ 작년에 어른성경피정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작한데 이어, 올해 2차 피정이 진행됩니다. 그때의 감동과 은총을 다시금 떠오려보고픈 마음에 그 때의 영상을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더보기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37,3-4.12-13ㄷ.17ㄹ-28 3 이스라엘은 요셉을 늘그막에 얻었으므로, 다른 어느 아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에게 긴 저고리를 지어 입혔다. 4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 12 그의 형들이 아버지의 양 떼에게 풀을 뜯기러 스켐 근처로 갔을 때, 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네 형들이 스켐 근처에서 양 떼에게 풀을 뜯기고 있지 않느냐? 자, 내가 너를 형들에게 보내야겠다.” 17 그래서 요셉은 형들을 뒤따라가 도탄에서 그들을 찾아냈다. 18 그런데 그의 형들은 멀리서 그를 알아보고, 그가 자기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를 죽이려는 음모를 꾸몄다. 19.. 더보기
3월 15일 진주떼제미사에 초대합니다. 기억하소서, 주님, 저희 고난의 때에 당신 자신을 알리소서. 저에게 용기를 주소서. (에스4,17) 장소 : 마산교구청 별관 지하성당 일시 : 2012년 3월 7일 늦은 8시 (미사 30분전에 오셔서 함께해주세요~^^) 대상 : 성서가족 또는 주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더보기
사순음악피정에 초대합니다. 오늘 저녁 사순음악피정에 오세요~^^ - 시간 : 저녁미사후 - 장소 : 진주 가좌성당 - 강사 : 임성진 신부님!!! - 찬양봉사 : 청년성서모임 에파타 더보기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 17,5-10 5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6 그는 사막의 덤불과 같아, 좋은 일이 찾아드는 것도 보지 못하리라. 그는 광야의 메마른 곳에서, 인적 없는 소금 땅에서 살리라.” 7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8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9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더 교활하여 치유될 가망이 없으니, 누가 그 마음을 알리오? 10 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 나는 사람마다 제.. 더보기
2011년 에파타 발자취 2011년 마산교구 청년성서모임의 발자취입니다.^^ 저희는 당신께 희망을 겁니다. 당신 이름 부르며 당신을 기억하는 것이 이 영혼의 소원입니다. (이사26,8) 더보기